뉴진스 숙소 침입해 '옷걸이' 훔쳐갔다…20대 남성 재판행
홍재영 기자 2025. 5. 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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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공동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건조물 침입과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에 있던 뉴진스의 전 숙소에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숙소를 비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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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공동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건조물 침입과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에 있던 뉴진스의 전 숙소에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숙소를 비운 상태였다.
홍재영 기자 hjae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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