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데이터세이브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최영지 기자 2025. 5. 1. 19:36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달 28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데이터세이브 김태원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데이터세이브 김태원 대표를 비롯해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하 부산아너클럽) 이성근 회장과 정성우 명예회장, 손창우 부회장, 변희자 W아너 회장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며, 김태원 대표는 성금 1억 원을 기부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김 대표는 “청년시절 IMF로 인한 사업 실패 등 힘든 일도 겪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기술력을 기반으로 데이터세이브를 창업했다. 복구 전문 기업으로써 메모리 복구와 휴대폰 복구 분야에서 기술력 중심의 대한민국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업하면서 사회에 공헌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중 첫 번째가 기부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첫 기부가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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