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규모 2.3 지진…자연 지진"
한승희 기자 2025. 5. 1. 18:51

오늘(1일) 오후 4시 26분 7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8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41.29도, 동경 129.2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입니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기상청 제공, 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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