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협 강원도 행정부지사, 우천119안전센터서 소방공무원 격려
한귀섭 기자 2025. 5. 1. 18:45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여중협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1일 오후 횡성소방서 우천119안전센터를 찾아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근무여건 및 현안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순걸 횡성소방서장, 하승성 우천119안전센터장, 홍순탁 한국노총 소방노조 전국위원장, 김태웅 강원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여 부지사는 우천119안전센터 운영현황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소방 공무원들은 인력 충원, 장비 현대화 등 요청했다.
여중협 부지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강원 소방 덕분에 강원도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를 위해 근무환경 개선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난히 음식 집착한 '모텔 살인' 김소영…첫 범행 후 "000 먹고 싶다"
- 김장훈 "전 여친 결혼식서 내가 축가…남편 앞 오열, 분위기 이상했다"
- 업무 실수 여직원에게 벌레 먹인 상사…"회사에 진 빚 탕감해 줄게"
- "인성·연봉 완벽한 예비신랑, 못생긴 얼굴 적응 안돼…2세 닮을까 걱정"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