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근·고효준 등 13명, KBO 정식 등록 '1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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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육성 선수들이 정식 등록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
지난 1일 KBO는 육성 선수의 정식 선수 등록이 가능해지자마자 총 13명의 소속 선수 추가 등록을 공시했다.
이 중 김태근, 고효준, 김녹원, 이준혁, 손힘찬, 송지후, 윤석원은 정식 등록과 동시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정식 등록은 육성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구단의 전력 운용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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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규원 기자) 프로야구 육성 선수들이 정식 등록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
지난 1일 KBO는 육성 선수의 정식 선수 등록이 가능해지자마자 총 13명의 소속 선수 추가 등록을 공시했다. 이날부터 이들은 KBO리그 1군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등록된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 김태근(외야수), 두산 베어스 고효준(투수), SSG 랜더스 김규민(포수), 박정빈(외야수), 최윤석(내야수), 홍대인(내야수),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외야수), 이태경(내야수), NC 다이노스 김녹원(투수), 이준혁(투수), 키움 히어로즈 손힘찬(투수), 송지후(내야수), 윤석원(투수)이다.
이 중 김태근, 고효준, 김녹원, 이준혁, 손힘찬, 송지후, 윤석원은 정식 등록과 동시에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이들이 시즌 초반부터 활약 기회를 얻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2024시즌을 마치고 두산에서 방출됐던 김태근은 삼성과 새롭게 계약을 맺었다.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85(39타수 15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보였고, 이번에 1군 무대에 복귀했다.
또한 SSG를 떠나 두산에 입단한 베테랑 왼손 불펜 고효준은 2군에서 3경기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된 투구를 선보인 뒤 1군에 재진입했다.
이번 정식 등록은 육성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구단의 전력 운용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활약이 시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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