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 5월 동행축제…40개 온라인쇼핑몰 30%할인

원동화 기자 2025. 5. 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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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5월 동행축제'를 30일까지 개최하고 부산 달달 상점(디저트류 판매전)을 통해 향토기업 연계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중기청은 5월 동행축제 기간에 대형 유통망, 향토기업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강기성 부산중기청 청장은 "5월 동행축제를 통해 내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비자들도 다양한 판매전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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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저트제품 특별판매전 개최
사하구 아트몰링에서도 동행축제 진행
[부산=뉴시스] 5월 동행축제 포스터. (사진=부산중소벤처기업청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중소벤처기업청은 '5월 동행축제'를 30일까지 개최하고 부산 달달 상점(디저트류 판매전)을 통해 향토기업 연계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전국적으로 총 130여개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에 2만4000여개 소상공인 우수제품이 참여한다.

부산중기청은 5월 동행축제 기간에 대형 유통망, 향토기업 등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머너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25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달달 상점(2025년 동행축제와 함께하는 디저트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20여개사의 디저트(빵, 떡, 음료 등)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장 라이브커머스와 포토존, 포토부스와 같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향토기업 아트몰링에서도 5월 동행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동행축제 기간동안 자체 할인행사, 동행축제 홍보 등을 진행한다.

부산중기청은 40개 온라인 쇼핑몰(네이버쇼핑, 지마켓, 오아시스 등)에서도 1만5000개 제품을 타임딜과 기획전을 통해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5월 동행축제에는 소상공인 국가대표 제품으로 선정된 '동행제품 300'이 특별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강기성 부산중기청 청장은 "5월 동행축제를 통해 내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비자들도 다양한 판매전에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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