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80일 딸 생애 첫 이유식 만들던 중 눈물 왈칵..."아빠가 열심히 만들었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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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이유식에 도전했다.
이날 박수홍은 "자기 발로 딱 선다"면서 다리에 근력이 생긴 딸 재이의 모습을 자랑했다.
박수홍은 재이를 위해 첫 이유식 만들기에 도전, 감자 등을 갈아 정성스럽게 이유식을 완성했다.
그러던 중 재이는 이유식을 쏟아버렸고, 박수홍은 "아니다"면서 울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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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의 이유식에 도전했다.
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생애 첫 이유식에 도전한 수홍 아빠"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은 "자기 발로 딱 선다"면서 다리에 근력이 생긴 딸 재이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특실한 하체 덕에 점퍼도 완벽 적응, 딸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아빠 박수홍의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박수홍은 재이를 위해 첫 이유식 만들기에 도전, 감자 등을 갈아 정성스럽게 이유식을 완성했다.
잠시 후 박수홍은 "아빠가 열심히 만드느라고 땀났다"면서 재이를 안고 주방으로 향했고, 이때 땀으로 흥건한 박수홍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땀과 열정으로 만든 첫 이유식. 그러나 좋은지 싫은지 알 수 없는 재이의 표정. 그러던 중 재이는 이유식을 쏟아버렸고, 박수홍은 "아니다"면서 울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딸을 안고 지친 표정으로 쇼파에 앉아 있는 박수홍의 모습으로 예고편이 마무리 돼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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