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홍보 초콜릿 먹고 응급실 간 중학생…"혈액 검사 이상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영 기자인천 연수구에서 교회 사람이 준 초콜릿을 먹고 이상 증세를 보인 중학생이 혈액 검사에서 이상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중학교 1학년 A 군이 병원에서 상태가 완화돼 퇴원했다고 1일 밝혔다.
A 군은 전날 오후 5시 40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한 중학교 앞에서 40대 여성 B 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인천 연수구에서 교회 사람이 준 초콜릿을 먹고 이상 증세를 보인 중학생이 혈액 검사에서 이상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중학교 1학년 A 군이 병원에서 상태가 완화돼 퇴원했다고 1일 밝혔다.
A 군은 전날 오후 5시 40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한 중학교 앞에서 40대 여성 B 씨가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B 씨의 신원을 특정한 뒤, 초콜릿 잔량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성분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 결과를 받고 B 씨의 입건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며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은 절대 받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imsoyo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
- 임형주 "보수·진보 3당서 동시에 인재영입, 비례대표 공천 제안"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