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돈사 분뇨 저장소에 빠진 40대 숨져
권민규 기자 2025. 5. 1. 17:42

오늘(1일) 오후 2시쯤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돈사 분뇨 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 씨가 깊이 2m의 분뇨 저장소에 빠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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