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압도적 경기 끝 위기 기인 활약으로 KT전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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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압도적 경기 끝 위기를 잘 막아내고 1세트를 승리했다.
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라운드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제이스-신짜오-탈리야-자야-라칸을, KT 롤스터는 사이온-나피리-아지르-진 뽀삐를 선택했다.
첫 유충을 젠지가, 드래곤을 KT가 가져간 후 벌어진 교전에서 젠지가 2킬을 추가하며 초반 분위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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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압도적 경기 끝 위기를 잘 막아내고 1세트를 승리했다.
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라운드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제이스-신짜오-탈리야-자야-라칸을, KT 롤스터는 사이온-나피리-아지르-진 뽀삐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바텀에서 KT가 세 명이 모여 기인을 잡고 선취점을 기록했다. 첫 유충을 젠지가, 드래곤을 KT가 가져간 후 벌어진 교전에서 젠지가 2킬을 추가하며 초반 분위기를 뒤집었다. 두 번째 유충 앞 교전에서도 젠지가 승리하며 격차는 크게 벌어졌고, 15분 골드는 4천으로 벌어졌다.
이어 비디디까지 잡히며 상대의 급소를 찌른 젠지는 골드를 7천으로 벌렸고, 이는 계속 벌어졌다. 20분 결국 1만 골드 차이를 만든 젠지는 바론 없이도 상대 본진에 올라 미드 억제기까지 파괴했고, 동시에 아타칸 사냥까지 성공했다.
KT가 바론 스틸에는 성공했지만 큰 이득을 보지는 못했고, 드래곤 영혼을 기다린 젠지는 쵸비를 잡고 추격했던 KT를 역으로 잡고 영혼 획득 후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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