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파기환송' 이재명, 출마 고수 시사…"정치는 결국 국민이"[종합]

김주훈 2025. 5. 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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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유죄 취지 파기 환송에 대해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고,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 한 식당에서 진행한 '비전형 노동자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다른 정당에선 이번 판결을 들어 대선 출마 포기를 요구하고 있다'는 질의에 "정치적 경쟁자들 입장에선 온갖 상상과 기대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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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의 판결"
민주 "명백히 정치 재판이자 '졸속 재판'"
"국민을 믿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의 한 포차 식당에서 '당신의 하루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영웅들'이란 주제로 열린 배달 라이더, 택배 기사 등 비(非)전형 노동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5.1 [공동취재]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김주훈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유죄 취지 파기 환송에 대해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고,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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