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어린 애순 김태연, 母 광례 염혜란 소속사와 전속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으로 전 세계를 울린 배우 김태연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김태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을 맡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으로 전 세계를 울린 배우 김태연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스팩토리가 배우 김태연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에이스팩토리는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를 반하게 한 김태연 배우를 식구로 맞아 기쁘다. 무한한 잠재력과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성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김태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어린 애순 역을 맡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요망진 반항아’라는 수식어가 붙은 애순을 수식어 그 자체로 보여지도록 당차고 야무지게 그려냄은 물론 엄마 광례(염혜란 분)를 떠나보내는 어린 딸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특히, 극의 서막을 열어 내는 인물의 서사를 탄탄히 쌓아 올려 애순이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인물을 더욱 애정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김태연의 열연은 국내외 시청자의 찬사를 이끌며 평단의 호평을 받음은 물론, 오는 5일 열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영광을 얻었다.
이처럼 김태연은 작품의 포문을 열어낸 주역으로 대중에게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과 기대감을 동시에 안김으로써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에이스팩토리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영상] 김태연, 14살 귀요미의 현실 토크에 모두가 무장해제(설레임)
- [영상] 김태연, '귀여움 한도 초과' 첫 정규앨범 기념 쇼케이스 포토타임(설레임)
- [영상] '14살 소녀의 짙은 감성' 김태연, 수록곡 '말리향' 쇼케이스 라이브 무대(설레임)
- [영상] '14살 감성이 아닌 무대' 김태연, 더블 타이틀곡 '세월강' 쇼케이스 라이브 무대(설레임)
- [영상] '아기 호랑이에서 소녀 호랑이로' 김태연, 타이틀곡 '앵콜' 쇼케이스 라이브 무대(설레임)
- 김태연, 붐 '신기한 삼촌'이라 표현한 이유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