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지주사 꿈 영근다 [CEO 업&다운]
윤진섭 기자 2025. 5. 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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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이사회 의장, 7년간 풋옵션 문제에 발목 잡혀 옴짝달싹 못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평소 꿈이었던 금융지주사 전환은 언감생심이었죠.
족쇄가 풀리자, 신 회장, 지주사 전환 위한 큰 보폭 내디였습니다.
저축은행 1위 SBS를 인수키로 하면서, 은행 없는 한, 조금이나마 풀 듯 싶습니다.
SBSI 저축은행 대주주와는 인연이 남다릅니다.
어피니티와 경영권 분쟁에서 신회장 측 백기사로 참여할 정도입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만 자회사로 두고 있는 교보생명, 저축은행 인수해 얼마나 쓸모 있게 활용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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