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2일) 시속 55km 강풍 예보…비 소식은?
[ 김경림 기자 ]

금요일인 2일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다.
앞으로 더 내릴 비의 양은 영남(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북동해안 제외) 10∼40㎜, 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전남남해안·전남동부내륙·전북동부·제주 5∼20㎜, 충남권과 광주·전남(남해안·동부내륙 제외)·전북서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북동해안 5∼10㎜, 경기동부와 강원동해안 5㎜ 미만이겠다.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이어지겠다.
강풍특보가 내려진 전남남부서해안과 남해안은 이날 밤, 울산과 경북남부동해안은 각각 2일 오전과 오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산지는 90㎞) 이상으로 다른 지역보다 바람이 더 거세게 불겠으며, 강원산지·강원동해안·경북북동산지·경북동해안에 2일 강풍특보가 추가로 발령될 수 있겠다.
바다의 경우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2일 오후까지, 제주남동쪽안쪽먼바다·제주남쪽바깥먼바다·남해동부먼바다에 이날 밤부터,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2일 새벽부터 바람이 시속 30∼60㎞(9∼16㎧)로 불고 물결이 1.5∼4.0m로 높게 일겠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일 것으로 예상되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광주 9도와 20도 ▲인천 10도와 17도 ▲대전 8도와 21도 ▲대구 9도와 22도 ▲울산 10도와 21도 ▲부산 11도와 21도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법서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다시 고법으로
- 이재명 "프리랜서도 노동권 보장받게 하겠다...정년연장도 추진"
- 한동훈, '한덕수 단일화' 목소리에 "대선 승리 아닌 기득권 유지에 목숨 걸었나"
- 조금만 부지런하면 2천원 절약…배민 포장 주문 행사
- 김문수·한동훈, 토론회서 한덕수와의 단일화 여부 두고 '각축전'
- 美 청소년 10명 중 9명 "난 000 쓴다!"
- "학교 쓰레기통서 네가 왜 나와?" 줄행랑 친 교장선생님
- 의도적인 무게 늘리기? 킹크랩 '얼음치기'가 뭐길래
- 추석 낀 9월 마지막주,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둔화
- '애국 먹방'은 바로 이것?...쯔양, 킹크랩 16인분 '순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