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반려견 순찰대 '양반견' 활동 시작
김인유 2025. 5. 1. 17:16
(안양=연합뉴스) 안양시는 1일 반려견 순찰대 '양반견' 9개 팀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반려견 순찰대 활동 시작 [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yonhap/20250501171639151xvhq.jpg)
반려견 순찰대는 관내에 거주하는 반려견과 견주가 한 팀을 이뤄 마을을 순찰하며 ▲ 동물보호 및 복지 인식 개선 ▲ 견주 준수사항 홍보 ▲ 생활안전 활동을 하게 된다.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된 순찰대는 오는 11월까지 주 1회 이상 개별 순찰, 월 1회 이상 단체 순찰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활동 선서식에는 그동안 반려견 순찰대 교육을 함께 했던 안양동안경찰서 관계자와 연성대 반려동물산업과 교수, 학생 및 소속 훈련견들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반려견 순찰대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경우 운영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수천만원 '맥캘란'까지…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 연합뉴스
-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1억2천만원어치 택배 훔친 30대 물류센터 직원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정부 비자금으로 갚을게" 60억 편취 부부 2심서 형량 늘어 | 연합뉴스
- 치매 손님 거주지 따라 들어가 상습 추행한 콜택시기사 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