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미국 경제 '역성장'‥관세 전 수입 급증
나세웅 2025. 5. 1. 17:13
[5시뉴스]
올해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 GDP가 전 분기보다 0.3% 감소하며 3년 만에 역성장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수입 증가와 정부지출 감소를 역성장 원인으로 꼽았는데, 수출은 1.8% 증가한 반면, 수입은 41.3% 급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이 재고 확보를 위해 수입을 크게 늘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역성장 충격에 한때 3% 가까이 하락했던 뉴욕 시장 주요지수는, 중국과 무역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낙폭을 줄이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09% 내리고, S&P500지수는 0.15% 상승한 채 마감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나세웅 기자(salt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12117_3678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유죄 취지
- [속보] 이재명 "제 생각과 전혀 다른 판결‥국민 뜻 가장 중요"
- 과기부 "유심 부족 해결될 때까지 SKT 신규 모집 중단" 행정지도
- 한덕수 "해야 하는 일 하고자 총리직 내려놓겠다"‥대선 출마 시사
- 국민의힘, '이재명 상고심 파기환송'에 "지극히 상식적 판결"
- "제 생각과 전혀 다른 판결" 행사 후 '속보' 확인하더니 [현장영상]
-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관련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 검찰, '12·3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 직권남용 혐의로 추가 기소
- NBS "'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한덕수 13%·한동훈 9%·김문수 6%"
- 한동훈 "신속하고 정의로운 판결에 경의‥이재명 즉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