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강풍주의보 해제(종합)
유재규 기자 2025. 5. 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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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5곳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5곳에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전 5시부터 발령됐으며 도내 평균 순간풍속은 한때 15~20㎧으로 기록됐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14㎧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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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밤 늦게까지 예상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 비가 내린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한 시민들이 수건으로 비를 피하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지역 5곳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5곳에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전 5시부터 발령됐으며 도내 평균 순간풍속은 한때 15~20㎧으로 기록됐다.
강풍주의보는 육상에서 풍속 14㎧ 이상, 또는 순간풍속 20㎧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강풍은 잦아졌지만 내리는 비는 이날 저녁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최대 60㎜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우천으로 인한 시설물 낙하, 교통안전 등 사고에 유의 해야겠다"고 말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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