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 서대길, 젠지전 주전 베스트5…4경기 연속 선발 출전 [현장 SNS]
고용준 2025. 5. 1. 16:31

[OSEN=종로, 고용준 기자] “1라운드가 끝나는 시점에는 주전을 고전하겠다.”
1라운드 주전을 결정하겠다고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힌 고동빈 감독의 뜻처럼 KT의 주전 베스트 라인업이 고정되는 분위기다. ‘덕담’ 서대길이 젠지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4경기 연속 선발 출전.
KT는 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1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선발 원거리 딜러로 ‘덕담’ 서대길을 포함시켰다. 4경기 연속 동일 라인업 출전.
KT는 선발 베스트5를 '캐스팅' 신민제,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라인업을 4경기 연속 내세웠다.
젠지는 2025 LCK컵부터 기용해왔던 시즌 베스트5를 변함없이 선발로 내세웠다.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가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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