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부R&D 예산 방향성은?…12대 전략기술·혁신도전형 R&D 등에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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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R&D) 예산전략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회의는 매년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부처들과 차년도 예산의 중점 분야와 신규사업 점검 등 국가R&D 예산 배분·조정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국가 R&D 예산은 과기정통부가 6월 말까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배분조정안을 마련하고, 기획재정부가 이를 반영해 전체 정부 R&D 예산안을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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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R&D 예산방향 공유...기술사업화 촉진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R&D) 예산전략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회의는 매년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부처들과 차년도 예산의 중점 분야와 신규사업 점검 등 국가R&D 예산 배분·조정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에는 9개 부처·청 실장급이 참석해 내년도 R&D 예산 기본검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가 R&D 예산은 과기정통부가 6월 말까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배분조정안을 마련하고, 기획재정부가 이를 반영해 전체 정부 R&D 예산안을 편성한다. 과기정통부는 부처 협업, 각종 평가 결과를 반영한 지출 효율화, 성과창출 로드맵 마련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AI, 첨단바이오 등 12대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투자 확대, 최고급 인재 확보 양성·유치, 혁신·도전형 R&D 확대 방안, 기술사업화 촉진 R&D 등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성과 창출과 대한민국의 미래 변화를 위해 각 부처에서는 내년 정부R&D 예산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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