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리플A 활약 김혜성, '시즌 5호 홈런+13호 도루' 기록

박찬규 기자 2025. 5. 1.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마이너리그 김혜성(26·LA 다저스)이 홈런과 도루를 기록했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은 30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1안타(1홈런) 1사구 1득점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2025시즌 LA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의 모습. /사진=MILB닷컴 캡처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마이너리그 김혜성(26·LA 다저스)이 홈런과 도루를 기록했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 김혜성은 30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1안타(1홈런) 1사구 1득점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초반 3-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불펜이 무너지며 4-13으로 패했다.

이날 엘파소의 선발투수는 웨스 벤자민이었는데 지난해까지 KBO리그 KT 위즈에서 3시즌을 뛰었기에 김혜성에겐 익숙하다.

김혜성은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 0.252를 유지했다.

박찬규 기자 star@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