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행안부 지방재정 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

김동민 2025. 5. 1.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경제 활성화 핵심 지표인 소비·투자 분야에서 집행 목표보다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재정집행 우수기관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일일 집행 실적 모니터링 및 월별 보고회를 통해 민생경제와 직결된 재정사업 집행을 적극 관리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경제 활성화 핵심 지표인 소비·투자 분야에서 집행 목표보다 적극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재정집행 우수기관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같은 성과는 연초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 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1억원 이상 주요 사업에 대한 사전점검 보고회 개최와 부서별 집행 부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며 체계적인 집행 관리를 시행한 결과로 군은 분석했다.

군은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일일 집행 실적 모니터링 및 월별 보고회를 통해 민생경제와 직결된 재정사업 집행을 적극 관리할 방침이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을 위한 신속한 재정 집행이 곧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재정 운영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