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세계녹색성장포럼 최종 보고회…교통·숙박·안전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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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열리는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을 앞두고 1일 시청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포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300명 이상의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해 녹색 성장,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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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계획 공유와 부서 협력 사항 점검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열리는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을 앞두고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사진은 이강덕 시장 주재로 열린 최종보고회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161623132esmo.jpg)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열리는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을 앞두고 1일 시청에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 행사 계획, 세션 구성, 국내외 연사 초청 상황 등을 공유하고, 참가자 동선, 교통·숙박·안전 대책 등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한 부서 간 협력 사항을 점검했다.
또 이번 포럼으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이와 연계한 사후 국제회의 유치 방안과 관련한 논의도 있었다.
'미래를 위한 녹색 전환 : 도전 속에서 길을 찾다'란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산업 도시 포항이 녹색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을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미래로 전환하는 비전을 담았다.
특히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I)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으로 지방 도시가 기후·환경 국제 의제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
포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300명 이상의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이 참석해 녹색 성장,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포럼을 계기로 포항을 글로벌 녹색 성장 선도 도시로 도약한다.
오는 2027년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 후 이 행사를 발전시켜 포항의 시그니처 포럼으로 산업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포항의 녹색 성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포럼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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