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IC 승용차 전도로 운전자 부상…'빗길 미끄러짐' 추정

최성국 기자 2025. 5. 1.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오후 2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빗길 미끄럼 추정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광산IC 인근 지하육교 방면 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전도된 승용차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상을 입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광주·전남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장흥 36.0㎜, 광양 34.0㎜, 광주 32.5㎜, 보성 32.0㎜ 등을 나타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1일 오후 2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빗길 미끄럼 추정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광산IC 인근 지하육교 방면 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전도된 승용차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을 당시 다행히 운전자는 차량에서 빠져나온 상태였다. 부상을 입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해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현장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광주·전남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장흥 36.0㎜, 광양 34.0㎜, 광주 32.5㎜, 보성 32.0㎜ 등을 나타내고 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흑산도와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강진, 해남, 완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