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IC 승용차 전도로 운전자 부상…'빗길 미끄러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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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빗길 미끄럼 추정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광산IC 인근 지하육교 방면 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전도된 승용차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상을 입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광주·전남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장흥 36.0㎜, 광양 34.0㎜, 광주 32.5㎜, 보성 32.0㎜ 등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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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1일 오후 2시 53분쯤 광주 광산구 한 도로에서 빗길 미끄럼 추정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광산IC 인근 지하육교 방면 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전도된 승용차에 갇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원들이 출동했을 당시 다행히 운전자는 차량에서 빠져나온 상태였다. 부상을 입은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해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현장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광주·전남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장흥 36.0㎜, 광양 34.0㎜, 광주 32.5㎜, 보성 32.0㎜ 등을 나타내고 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흑산도와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강진, 해남, 완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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