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X전한길 강사 뭉쳐서 뭐하나 했더니

이민지 2025. 5. 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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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와 강사 전한길이 만났다.

이영돈 PD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영화 '부정선거, 神의 작품인가'를 제작, 오는 5월 중순 개봉을 확정했다.

이영돈 PD는 "현재 여론조사나 탄핵 분위기를 볼 때 이재명 대표는 선거 조작 없이도 충분히 당선될 수 있다고 본다"며, "제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선거 조작을 멈추고 공정하고 투명한 분위기 속에서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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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콘텐츠메이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영돈 PD와 강사 전한길이 만났다.

이영돈 PD는 부정선거 의혹을 추적하는 영화 '부정선거, 神의 작품인가'를 제작, 오는 5월 중순 개봉을 확정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후 대선정국에 접어들면서 부정선거 이슈가 떠올랐다.

부정선거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6.3 대선은 민주당이 300만표 이상 대승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반박하고 있으며, 법원도 "명확한 증거가 없다"라며 관련 소송들을 기각했다.

전한길 강사는 "대통령 선거를 30여일 앞둔 현재 법 개정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도 "선관위의 시행령이나 규칙 개정만으로도 투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안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영돈 PD는 "현재 여론조사나 탄핵 분위기를 볼 때 이재명 대표는 선거 조작 없이도 충분히 당선될 수 있다고 본다"며, "제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선거 조작을 멈추고 공정하고 투명한 분위기 속에서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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