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못생겼다” 무례한 시민에 분노 “너무 기분 나빠”(뭐든하기루)

김명미 2025. 5. 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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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하기루’ 채널 캡처
‘뭐든하기루’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외모를 비하한 시민 때문에 분노한 일화를 털어놨다.

4월 30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프랑스 코스로 즐기고 한국 코스로 해장했기루'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이쓴은 "'전참시'를 찍고 있을 때였다. 우리 둘이 있고 준범이랑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대뜸 오더니 와이프한테 '화면에는 되게 못생기게 나오는데 실물이 낫네' 이러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모르는 척하면서 들었는데 또 '이상하다. 화면은 못생겼는데' 이러더라. 너무 기분 나빴다"며 "본인은 '그런가 보다' 하는데, 애도 옆에 있고 아빠도 있는데. 그래서 '아저씨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대놓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더 슬픈 건 내가 고마워 한 게 아니라 이쓴 씨를 말렸다. 늘 듣던 이야기니까"라고 털어놨고, 신기루는 "나도 되게 많이 들었다"며 "되게 무례한 사람이 많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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