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무리 김원중, 역대 5번째 6년 연속 10세이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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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6시즌 연속 시즌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김원중은 1일 현재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9세이브를 기록, 구원 부문 공동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2020시즌부터 롯데의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은 김원중은 2020년 5월 22일 사직 키움 전 데뷔 첫 세이브를 시작으로 마무리 투수를 맡은 첫 시즌 25세이브를 기록했다.
김원중이 6시즌 연속 10세이브를 달성하게 되면 역대 5번째 대기록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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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6시즌 연속 시즌 10세이브 달성을 앞두고 있다.
김원중은 1일 현재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9세이브를 기록, 구원 부문 공동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세이브 한 개만 추가하면 6시즌 연속 10세이브 달성한다.


2020시즌부터 롯데의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은 김원중은 2020년 5월 22일 사직 키움 전 데뷔 첫 세이브를 시작으로 마무리 투수를 맡은 첫 시즌 25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듬해인 2021 시즌에는 35세이브로 개인 한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2024 시즌까지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김원중이 6시즌 연속 10세이브를 달성하게 되면 역대 5번째 대기록을 수립한다. 그 전에는 구대성(전 한화, 9시즌 연속), 손승락(전 롯데, 9시즌 연속), 정우람(전 한화, 8시즌 연속), 진필중(전 LG, 7시즌 연속) 등 4명만이 달성했다. 이들 모두 KBO 리그를 대표했던 최고의 마무리 투수였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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