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교육박물관 건립 사업 문체부 사전평가 최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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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박물관 건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9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기존 남부교육지원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교육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에 1차례 사전평가에서 탈락한 뒤 심사 의견을 반영해 사업 계획을 보완하고 올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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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박물관 건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9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기존 남부교육지원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교육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에 1차례 사전평가에서 탈락한 뒤 심사 의견을 반영해 사업 계획을 보완하고 올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연간 운영비는 8억 4천만 원에서 14억 원으로 증액했고 원활한 소장품 관리 등을 위해 학예사도 5명에서 6명으로 늘렸습니다.
또 단순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중장기 계획으로 전시 주제를 기획하고 조사와 학술 연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박물관 건립에 따라 현 남부교육지원청 청사는 2028년 미추홀구 도화동 옛 효열초 부지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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