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먹, 또 통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박스오피스 1위

이민지 2025. 5. 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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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의 주먹이 통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 첫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개봉 첫날 117,042명을 동원, 121,32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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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마동석의 주먹이 통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 첫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개봉 첫날 117,042명을 동원, 121,32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2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이끈 '히트맨2'(100,621명)은 물론 '승부' (91,471명), '야당'(85,659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넘어선 수치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썬더볼츠*', '파과' 등 신작은 물론 '야당', '마인크래프트 무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기세를 뚫고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로써 마동석은 2022년 5월 '범죄도시2', 2023년 5월 ' 범죄도시3', 2024년 4월 '범죄도시4'에 이어 2025년 봄 스크린까지 봄 극장가의 흥행 공식을 또 한 번 써 내려갈 것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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