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구속’ 성유리, 홈쇼핑 복귀...“넘사벽 비주얼”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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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44)가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44)씨가 법정구속 된 지 4개월 여만에 홈쇼핑으로 복귀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달 30일 GS샵에서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출산 후 예능 '이별로 리콜이 되나요' MC로 방송 복귀했으나, 안씨의 빗썸 상장 빌미 뒷돈 의혹이 불거지면서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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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지난 달 30일 GS샵에서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성유리 에디션은 ‘워너비 라이프스타일’(Wannabe Lifestyle) 편집 매장을 콘셉트로 성유리가 직접 선택한 상품을 소개하는 방송이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여전히 예쁘네요”, “홈쇼핑 보다 깜짝 놀랐어요”, “비주얼 넘사벽이네요” 등의 반응이 잇따라 올라왔다.
성유리는 2017년 안씨와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출산 후 예능 ‘이별로 리콜이 되나요’ MC로 방송 복귀했으나, 안씨의 빗썸 상장 빌미 뒷돈 의혹이 불거지면서 결국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소속사와도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지난해 초 성유리는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안씨는 2021년 9~11월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씨로부터 코인 상장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 총 4억원 상당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는 지난해 12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안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청탁 과정에서 받은 명품 시계 2개도 몰수하라고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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