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구속 4개월 만에 홈쇼핑 등장…‘성유리 에디션’으로 방송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4)가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44)씨가 법정구속된 지 4개월 여만에 홈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GS샵의 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출연은 남편 안성현의 법정 구속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복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지난달 30일 GS샵 홍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 = GS샵 방송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mk/20250501142411962nxte.jpg)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GS샵의 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성유리가 직접 선택한 상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출연은 남편 안성현의 법정 구속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복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안성현은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특정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과 4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강종현에게 받은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선출마 목전’ 한덕수, 사표는 누가 수리하나 했더니 - 매일경제
- “꼬박꼬박 국민연금 낸 우린 뭔가”…분통 터트리는 은퇴자 70만명[언제까지 직장인] - 매일경
- 내년부터 ‘이 나라’갈 때 담배 한 갑 가져가면 벌금 100만원… 여행시 주의 - 매일경제
- “도쿄·오사카는 이제 질려”…5월 황금 연휴, 다들 어디가나 봤더니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일 木(음력 4월 4일) - 매일경제
- [속보] 검찰, ‘비상계엄’ 尹 직권남용 혐의로 추가 기소 - 매일경제
- “주가 99만원 찍었다”…사상 첫 ‘황제주’ 등극 노리는 이 식품회사 - 매일경제
- “한국이 더 좋아요”...일본인 학생들 몰려왔다, 열도로 떠난 한국학생은? - 매일경제
- “아빠 노릇 하려고 직장 그만뒀다가 이혼했다”…‘충격’ 男 육아일기에 중국 발칵 - 매일경
- “추신수 이후 최고의 한국인 선수” 이정후의 뜨거웠던 4월 [MK초점]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