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구속 4개월 만에 홈쇼핑 등장…‘성유리 에디션’으로 방송 복귀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5. 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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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4)가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44)씨가 법정구속된 지 4개월 여만에 홈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GS샵의 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출연은 남편 안성현의 법정 구속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복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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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지난달 30일 GS샵 홍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 = GS샵 방송화면 캡처]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44)가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44)씨가 법정구속된 지 4개월 여만에 홈쇼핑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GS샵의 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성유리가 직접 선택한 상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출연은 남편 안성현의 법정 구속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복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안성현은 특정 암호화폐(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원을 청탁받은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안성현은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특정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원과 4억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강종현에게 받은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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