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길거리서 외모 비하 당했다..♥제이쓴 분노 "무례하게 굴어"
최혜진 기자 2025. 5. 1. 14:22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시민에게 외모 비하 발언을 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30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의 '낮술하기루'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신기루는 홍현희에 대해 "얼굴이 되게 작다. 예전엔 예쁘다 생각 못했다. 그런데 준범이가 얼굴 크기를 얘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 당시 한 시민이 홍현희 외모를 평가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준범(아들)이 옷을 남대문에서 쇼핑하는 거였다. 그런데 대뜸 어떤 아저씨가 와이프를 보더니 '화면은 되게 못생기게 나오는데 실물이 낫네'라고 말을 하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이면 못 들은 척 무시하면 되는데 계속 '화면은 이상하게 나오던데'라고 하더라. 기분이 정말 나빴다"며 "그래서 아저씨한테 대놓고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더 슬픈 건 내가 고맙다고 한 게 아니라 오히려 (제이쓴을) 뭐라고 했다. 늘 듣던 얘기니까"라고 했고, 제이쓴은 "사람들이 숨 쉬듯 무례하게 군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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