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더 뉴 아우디 Q5’ 사전 계약...8년만 풀체인지

이영관 기자 2025. 5. 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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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 2세대 Q5 출시 이후 8년 만의 풀체인지(완전 변경) 모델이다.

1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더 뉴 아우디 Q5’ / 아우디코리아

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기초 설계)인 ‘PPC’를 적용한 첫 SUV다. 높은 효율을 지닌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복합 기준 연비가 리터(L)당 13km(WLTP 기준)다. 최고 출력은 204마력(PS)이다.

차의 외관은 보닛이 길고, 전장이 기존 모델 대비 35mm 늘어난 점이 두드러져 스포티한 인상을 준다. 전 좌석 열선 시트, 앞 좌석 통풍 시트, 앞 좌석 이중 접합 유리, 메모리 시트 등 기본 사양을 탑재했다.

신형 Q5는 3가지 트림(세부 모델)으로 출시된다. 콰트로 어드밴스드, 콰트로 S-라인,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이다. 가격은 6968만원부터 시작한다.

1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더 뉴 아우디 Q5’ / 아우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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