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위 "가정의달, 해외입양 아동피해 등 조치해야"
신귀혜 2025. 5. 1. 14:12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집단수용시설과 해외입양 등 아동 피해자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화위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형제복지원, 선감학원 등 수용시설에 수용됐거나 해외로 입양된 아동 피해자들에게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관계기관의 공식사과와 명예 회복 피해 구제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1960년 경남 마산에서 부정선거에 항거해 일어난 3.15 의거에 앞장선 할머니, 할아버지 시위대의 역할이 새롭게 드러났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이들의 활동을 조명할 교육 등을 지자체 등에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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