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29일 개최, 세계적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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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오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주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세계 그림책 원화전, 콘퍼런스와 강연, 체험 및 북마켓 등이 마련된다.
29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 원화전이 '그림책, 마법의 공간'을 주제로 팔복예술공장, 완산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도서전은 3만 5552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책 원화전 전시, 북마켓 등이 팔복예술공장과 지역서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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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원화 전시, 콘퍼런스와 북마켓도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오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주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세계 그림책 원화전, 콘퍼런스와 강연, 체험 및 북마켓 등이 마련된다. 29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 원화전이 '그림책, 마법의 공간'을 주제로 팔복예술공장, 완산도서관에서 진행된다. 한국 대표 그림책 작가 백희나와 스웨덴의 사라 룬드베리, 에바 린드스트룀, 벨기에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2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원화 전시는 6월 29일까지 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25 디픽투스(dPICTUS) 그림책 100선 전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전시', '스웨덴 그림책전', '스웨덴 그림책 책달력'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디픽투스는 세계 최고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들이 모인 플랫폼이다.
5월 30일 완산도서관 열린무대에선 그림책 활동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그림책 콘퍼런스가 열린다. '그림책 속 마법'을 주제로 지역 활동가 및 초청 작가의 발표, 토론이 진행된다.
지난해 도서전은 3만 5552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책 원화전 전시, 북마켓 등이 팔복예술공장과 지역서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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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최명국 기자 psy14072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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