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월화교 분수 조명 2일 재가동…화려한 야경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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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는 밤을 화려하게 수 놓을 월화교 분수 조명을 오는 2일 재가동 한다고 1일 밝혔다.
월화교 분수 조명은 교량 상,하류부rkr 80m, 총연장 160m에 116개의 분수 노즐과 빔프로젝터 6대, 무빙 라이트 14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조성광 에너지과장은 "월화교 분수 조명을 이용한 다채로운 분수쇼와 강릉단오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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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강릉 월화교 분수.(사진=강릉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133546257nnyy.jpg)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시는 밤을 화려하게 수 놓을 월화교 분수 조명을 오는 2일 재가동 한다고 1일 밝혔다.
월화교 분수 조명은 교량 상,하류부rkr 80m, 총연장 160m에 116개의 분수 노즐과 빔프로젝터 6대, 무빙 라이트 14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시설 점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은 오후 2시, 4시, 8시에, 금, 토, 일요일은 오후 2시, 4시, 7시 30분, 9시에 20분간 화려하고 역동적인 분수쇼가 진행된다.
주간에는 분수쇼만, 야간에는 분수 및 음악과 조명이 모두 가동된다.
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3년 4월 월화교 일원에 분수 조명을 설치했다.
조성광 에너지과장은 “월화교 분수 조명을 이용한 다채로운 분수쇼와 강릉단오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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