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에 일갈한 곽종근 "군이 한번 써먹고 마는 수단이냐"

김재현 기자 2025. 5. 1. 13: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어제(4월 30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곽 전 사령관은 '김용현 장관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라며 길게 심경을 밝혔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측이 앞서 헌법재판소에서 계엄이 경고용이었고, 시민을 보호하고 질서를 유지하려고 군을 투입시켰다고 한 주장은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계엄이 경고용이라면 "군은 한번 써먹고 마는 수단이냐" "그건 아닌 거 같다"고 정면으로 맞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