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강자' 전예성, 1년을 기다린 설욕전 [KLPGA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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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전예성은 2021년 같은 코스인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KLPGA 투어 통산 1승을 거두고, 작년 KLPGA 챔피언십에선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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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전예성은 2021년 같은 코스인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KLPGA 투어 통산 1승을 거두고, 작년 KLPGA 챔피언십에선 준우승을 차지했다.
레이크우드CC의 강자인 전예성은 사전 인터뷰에서 "레이크우드에서 첫 우승을 거두고, 지난해 버디 기록도 세웠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 대회는 저에게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예성은 "작년처럼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퍼팅과 아이언 샷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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