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일상선물 확대…'쁘띠첼·티니핑' 기획제품 출시
문창석 기자 2025. 5. 1. 13:17
'일상선물 제품군' 확대에 주력
(CJ제일제당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CJ제일제당은 온라인 선물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디지털 플랫폼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일상선물 제품군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디저트 전문 브랜드 '쁘띠첼'과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협업 기획 제품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응원·안부·감사·축하 등 일상적으로 선물하는 문화가 확산하고 품목이 다양화됨에 따라, 설·추석 등 명절 중심의 전통적인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선물 적합도가 높은 제품을 새롭게 기획해 일상선물을 다양하게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 선물시장 1위 플랫폼인 카카오톡 선물하기 경로에 우선 집중, 주 타깃층이 선호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선물하고 싶고 선물받고 싶은 제품군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고성장 중인 디지털 플랫폼과 연계해 핵심 소비자층을 고려한 다채로운 일상선물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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