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타수 1위 마다솜, 메이저 우승 기대 [KLPGA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5. 5. 1. 13:16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진다.
2024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한 마다솜은 현재 평균 타수 1위(69.93타)를 달린다.
안정된 경기력으로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마다솜은 사전 인터뷰에서 "KLPGA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항상 더 기대가 되는 대회이고, 이렇게 참가할 수 있어서 기쁘다. 자연스럽게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마다솜은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좋은 편이다. 특히 퍼트감이 좋아지고 있어서 이번 대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마다솜은 "첫 메이저 대회인 만큼 탑10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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