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 안전축제 만들기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유성구가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안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는 이를 위해 2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10시까지 온천로와 주변 도로에 대해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민 안전 위해 주변도로 교통 통제…안전관리 요원 230명 투입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유성구가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안전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는 이를 위해 2일 오전 9시부터 4일 오후 10시까지 온천로와 주변 도로에 대해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물총 스플래시 진행을 위해 온천로(청주해장국~계룡스파텔 입구) 일부 구간을 부분 통제한다.
특히 3일 오후 1시부터 약 3시간 진행되는 거리 퍼레이드 시간에는 온천로(유성 푸르지오시티~계룡스파텔 입구) 구간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사 일정에 따라 일부 구간이 순차적으로 통제되며 구체적인 시간과 구간은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성구는 유성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임시 주차장 3개소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의 편의와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성구는 많은 관람객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성온천문화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233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개막식이 열리는 메인무대를 비롯해 주요 행사장에 배치하고 행사 시간별로 안전관리 요원을 단계별로 운용한다. 무엇보다 한꺼번에 많은 인파가 몰리지 않도록 관람객의 입·퇴장 및 이동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 운전자께서는 안내에 따라 우회해 주시길 바란다"며 "교통통제는 축제의 안전과 질서 있는 운영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사법리스크' 마지막 관문…오늘 오후 3시 대법원 선고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종합] 26조원 잭팟 체코 원전 韓 최종 선정…내달 7일 계약 서명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노동절 없는 노동자들 "한 번도 쉬어본 적 없어요"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집 구경이 유료? '임장비 논란'은 왜 불거졌나 - 경제 | 기사 - 더팩트
- SKT, 유심 해킹 '초기 대응' 사과…국회는 위약금 면제 압박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비 내리는 노동절…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TF씨네리뷰] '파과', 이혜영·김성철의 대체 불가함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지지율·단일화·돈'…출마 임박 韓이 마주할 현실 정치의 벽 - 정치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