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김천에 거센 비바람…대구에도 5~10㎜ 비 예상
이성덕 기자 2025. 5. 1. 12:54
싸락우박 떨어지는 곳도…농작물과 시설물 관리 유의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이틀째인 지난달 29일 오전 현장에 투입된 산불 진화 헬기가 주불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기상청은 1일 오후 현재 상주, 문경, 김천에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비구름대는 시간당 70㎞ 속도로 북동진하면서 1시간 이내에 대구에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중남부 내륙, 동해안에 5~10㎜로 관측된다.
대구기상청은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으니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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