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산 화재' 대구에 비 온다…'돌풍·천둥·번개' 가세 요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1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해상의 기압골 전면에서 발달한 비 구름대 영향으로 경북서부내륙(상주·문경·김천)에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재발화한 30일 오후 대구 북구 산불 현장에서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30. lmy@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122725376arfo.jpg)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1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해상의 기압골 전면에서 발달한 비 구름대 영향으로 경북서부내륙(상주·문경·김천)에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비구름대는 현재 시간당 70㎞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1시간 이내 대구에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울릉도·독도는 이날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경북중남부내륙, 경북동해안 제외)과 울릉도·독도 10~40㎜, 대구와 그 밖의 경북 5~10㎜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발효됐던 건조특보가 해제됐다.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에는 건조경보가 울릉도·독도에는 건조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인증샷에 갑론을박
- "6년 수익 날려"…랄랄, 굿즈 재고 폐기 처분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185㎝ 아빠보다 커" 송일국, 훌쩍 자란 삼둥이 공개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