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탑재한 세금신고·환급 '삼쩜삼'…"개인별 최대환급 달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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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5월 종합소득세(종소세) 정기신고 시즌을 맞아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AI 개인화 서비스는 LLM(거대언어모델)에 1220만건이 넘는 누적 환급신고 데이터를 학습시켜 고객의 특성을 직군과 소득, 성별, 연령대 등으로 나누고, 개인 맞춤형 세무분석 로직을 적용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최대 환급'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또 월세세액공제와 중소기업취업자 감면 등의 다양한 공제 항목을 적용하고, AI 분석을 통해 서류 검토 시간을 30초 이내로 단축했다.
결혼세액공제를 새롭게 추가하고 부양가족 등 인적공제는 더욱 정교화했다. 세금 납부 서비스도 탑재해 신고부터 환급, 납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했다. 삼쩜삼의 파트너 세무사를 연결하는 광고 플랫폼(TA 서비스)도 운영한다.
정용수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더 정확하고 간편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AI 개인화 서비스를 도입했다. 맞춤형 공제 항목과 경정청구를 통해 고객들이 더 많은 환급을 받고, 즐거운 환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정기신고 시즌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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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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