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미에 남성미까지…'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다채롭다 [N화보]

장아름 기자 2025. 5. 1. 11: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즈드
데이즈드
데이즈드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조준영이 화보를 통해 소년미부터 남성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은 최근 조준영과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사진 일부를 1일 공개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스포티한 캐주얼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수트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조준영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와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뽐냈다. 또한 흑백 톤의 슈트 컷에서는 섬세한 표정과 눈빛으로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더불어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준영은 드라마 '2반 이희수',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등 최근 출연작을 언급했다. 그는 "배역마다 디테일한 부분은 다르겠지만 그걸 연기하는 사람은 저임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며 "그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공부를 충분히 하고 비로소 그 캐릭터를 이해하면 거기에 조준영이라는 사람을 한 방울 섞는 것"이라고 연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조준영은 "배우라는 직업은 뭔가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직업이라 배우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다고 느낄 때가 있다"며 "감사하게도 그동안 맡은 역할이 제 미래였을지도 모를,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역들이었다, 그래서 배우라는 직업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준영이 출연하는 '바니와 오빠들'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