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아파트서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40대 남성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아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며, 이 남성은 오늘 오전 경기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 지인인 4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이 오전 8시쯤 범행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숨져 있었고,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전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시다가 다툼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지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아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며, 이 남성은 오늘 오전 경기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 지인인 4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오전 7시 30분쯤 남성의 집에서 큰 소리가 나자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도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오전 8시쯤 범행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숨져 있었고,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전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시다가 다툼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윤선 기자(donew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2025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한덕수 총리, 오늘 오후 사퇴 뜻 밝힐 듯‥내일 출마 가능성
- 이재명 '선거법 위반' 상고심 선고‥TV 생중계
- 국민의힘 "어떤 판결 나오든 이재명은 정치 무자격자"‥"국민 통합은 정치쇼"
- 5급 수사관이 단숨에 차관급 발탁‥'尹 낙하산'이 부실 대응 키웠나?
-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확정‥유럽시장 첫 발
- "난 순한 사람" 웃던 박성재, '그 이름' 나오자 표정 돌연‥ [현장영상]
- 한동훈 "한덕수에 후보 양보하나" 질문에 김문수 "명분 있어야"
- 곽종근 "여인형, 계엄 해제 후 '방송 보고 알았다고 하자' 해"
- [와글와글] "유심 교체 '줄서기 알바' 구해요"
- '내 이상형'이었는데‥'딥페이크'에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