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음식점 화재…30대 직원 화상
박상용 2025. 5. 1. 11:29
[KBS 춘천]춘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일) 새벽 3시쯤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종업원 37살 최 모 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430㎡ 규모의 1층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상용 기자 (mi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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