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美 ‘더 CJ컵' 공식 후원

안희정 기자 2025. 5. 1. 11: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우스 오브 CJ’ 내 TLJ 컨세션 운영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현지 시간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에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여로, 올해도 세계 골프팬들에게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알린다는 계획이다.

뚜레쥬르는 CJ그룹이 현장에 마련한 ‘하우스 오브 CJ(House of CJ)’ 내에 TLJ 컨세션 부스를 운영하며 K-베이커리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약 625㎡(190평) 규모의 ‘하우스 오브 CJ’는 그룹 주요 브랜드를 통해 K-푸드와 K-컬처 등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CJ푸드빌 뚜레쥬르

TLJ 컨세션에서는 크로와상, 초콜릿 프레즐 패스트리, 크로크무슈, 조각 케이크 등 인기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생일자 케이크 증정, 제품 샘플링, 경품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7번, 18번 홀 인근 야외 부스에서는 아침 시간에 맞춰 주요 베이커리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또 선수들과 팀 관계자들에게 커피, 레몬에이드 슬러시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드라이빙 레인지(Driving Range)’, 선수들에게 매일 아침 신선하게 구운 빵과 디저트를 제공하는 ‘플레이어스 다이닝(Players’ Dining)’ 서비스 등 뚜레쥬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전년 대비 한층 확대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더 CJ컵은 K-베이커리의 가치와 뚜레쥬르의 브랜드 경쟁력을 현지에서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K-베이커리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