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집에서 술 마시다 다툼, 끝내 지인 살해…40대 체포

변근아 기자 2025. 5. 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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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거주지에서 싸움을 벌이던 지인을 살해한 40대가 체포됐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A(40대)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자신이 살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 세대에서 지인 B(40대)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이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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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경기 안성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자신의 거주지에서 싸움을 벌이던 지인을 살해한 40대가 체포됐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A(40대)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자신이 살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 세대에서 지인 B(40대)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웃 주민이 오전 7시43분께 처음 112에 신고했다. 이후 A씨도 직접 경찰에 범행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B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이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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