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망 경위 왜곡한 스카이데일리, 엄정 처벌을'
2025. 5. 1. 11:01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5·18민주화운동 희생자 고(故) 조사천씨의 배우자 정동순 여사가 1일 오전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스카이데일리 고소' 기자회견에 참석해 남편의 사망 경위를 왜곡 보도한 스카이데일리의 엄정 처벌을 촉구하며 눈물흘리고 있다. 2025.05.01.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후덕해진 근황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현장 공개…오빠 최환희 손 잡고 입장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기류? "제주도 같이 가자"
-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 삼성전자 사태로 드러난 'MZ노조'의 딜레마…사회적 파장은?[한국에 무슨 일이⑤]
- '4혼 고백' 편승엽 "현 아내, 2살 연하에 초혼"
- 백지영 "♥정석원과 첫 만남에 첫 키스"
-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조언…"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 배우 강신효, 비연예인과 결혼…"평생 함께하고 싶어"
- 장원영, 새깅 패션 눈길…팬티 가격 15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