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촉구 챌린지 시작

박병준 2025. 5. 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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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서산을 출발해 경북 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추진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가 시작됐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국가 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챌린지를 시작하며 다음 주자로 오성환 당진시장을 지목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산에서 출발해 당진과 천안, 충북 청주 등을 거쳐 경북 울진까지 총 13개 시군을 잇는 총길이 330km의 철도로 완공되면 서산에서 울진까지 2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박병준 기자 (lo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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